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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대학교, 2018 귀농귀촌 공모교육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 기관’으로 선정

글번호 : 6398374 작성일 : 19.01.07 AM 09:41:17 작성자 : 이규서 조회 : 572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는 지난 19일(수)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2018년 귀농귀촌 공모교육 운영기관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최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 운영평가는 운영기관별 교육운영평가, 교육만족도, 교육수료율, 귀농귀촌 정착률, 우수사례 등을 평가하여 최종 선발하였으며, 연암대학교는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 지원을 위한 전문화된 귀농·귀촌 교육프로그램 발굴 운영 및 귀농귀촌 교육 수요 증가에 대응한 교육 확대 및 교육만족도 제고를 목적으로 귀농귀촌 공모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선발된 교육생은 생산이론기술, 농산물가공실습과 경영, 마케팅 방법론 및 선도농가 현장견학 등 귀농귀촌에 필요한 전문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수하게 된다.

 

연암대학교는 2006년 전국 대학 최초로 귀농귀촌 교육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2018년 현재까지 29기수, 총 70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최근 수료생을 기준으로 40% 이상의 귀농·귀촌 정착율을 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예비 귀농인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8년은 △2030세대 청년창업농 맞춤형 귀농·귀촌 교육과정(6월) △4050세대를 위한 전직창업농 맞춤형 창업 준비과정 2회(4, 9월), △전 연령대 귀촌 희망자를 위한 준비과정 2회(7, 10월)에 걸쳐 총 100명의 교육을 진행하였다.

 

육근열 총장은 “이번 귀농귀촌 공모교육 운영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열정을 다해준 담당자 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대학은 향후에도 귀농귀촌 교육생들이 지역 농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농업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우수 기관 서정

2018년 연암대학교 귀농지원센터 귀농귀촌교육 실습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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